
안녕하세요,
AI콘텐츠마케팅연구소
유쌤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는
친절한유성쌤 김유성입니다.
얼마 전 한동대학교 창업팀
뉴던(NEWDAWN)의 박민찬 님으로부터
먼저 인터뷰 요청 연락을 받고,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인터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강의 인터랙션 플랫폼을 개발 중인
뉴던이, 타겟 고객인 강사들의
실제 목소리를 듣고 싶다는 취지로
먼저 연락을 주셨고,
데스크 리서치만으로는
실제 강의 현장의 문제를 다 알기
어렵다는 이유를 전해주셨습니다.

같은 창업가로서,
그리고 오랫동안 강의 현장을
뛰어온 강사로서 이런 요청이라면
기꺼이 시간을 내는 편입니다.
🚀 뉴던(NEWDAWN)은
어떤 회사일까요?
뉴던은 한동대학교에서 시작된
학생 창업팀입니다.
이준환 대표님이 사업을,
박민찬 님이 기술을, 유하람 님이
제품과 마케팅을 각각 맡고 있는
3인 공동창업 구조입니다.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중심대학
예비창업기업으로 선정되었고,
한국형 아이코어(I-Corps)에도
선정되어 UC버클리·샌프란시스코
현지 프로그램에도 참여한
이력이 있습니다.

📱 Pin Class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Pin Class는 강의 자료 위 바로
그 지점에 질문을 남기는
강의 현장 인터랙션 플랫폼입니다.
청중은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QR 코드 하나로 바로 들어와서,
강의 자료에서 궁금한 지점을
직접 찍어 질문과 반응을 남길 수 있습니다.
강사님 화면에는 그 내용이
자료의 위치별로 모여서 보이기 때문에,
어느 자료의 어느 지점에서
질문이 몰렸는지 한눈에 확인하고
답할 수 있습니다.
흘러가고 마는 실시간 채팅과 다르게,
질문이 생긴 자리와 맥락이
그대로 남는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을까요?
인터뷰에서는 크게 두 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하나는 100명 이상 모이는
대형 강연에서 청중의 이해도와
흥미를 어떻게 파악하는지에
대한 부분이었고, 다른 하나는
강연 성과와 전문성을 어떻게
데이터로 남기고 알리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패들렛(Padlet) 같은 도구를 활용해
질문을 받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는데, 여전히
많은 현장에서는 도구보다
손을 들고 질문하는 방식이
익숙하게 쓰이고 있다는 점도
함께 짚어보았습니다.

💡 강사 입장에서
Pin Class에 대한 생각과 제안
현장을 뛰는 강사 입장에서
몇 가지 생각을 덧붙이고 싶습니다.
Pin Class가 강조하는
'핀이 몇 개 찍혔는지가 아니라
실제 강의 개선으로 이어졌는지'를
성과 기준으로 삼는다는 점은
굉장히 공감되는 부분입니다.
다만 강사 입장에서는 강의 중
실시간으로 쌓이는 질문을
다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강의가 끝난 뒤
어느 슬라이드에 질문이
가장 많이 몰렸는지를
요약 리포트 형태로 받아볼 수 있다면
다음 강의를 준비할 때 훨씬
수월할 것 같습니다.
또한 저처럼 여러 기관에서
같은 주제로 반복 강의를 하는 강사에게는,
기관별·차수별로 쌓인 질문 데이터를
비교해볼 수 있는 기능도 있으면
강의 제안서를 쓸 때
실제 근거 자료로 활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장을 먼저 듣고 만들어가겠다는
방향성 자체가 스타트업으로서는
쉽지 않은 선택이라,
응원하는 마음으로 드린 제안입니다.

🎓 대학생과 창업을
꿈꾸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
뉴던의 젊은 창업팀을 만나면서,
제가 처음 창업을 결심했던 순간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저는 2017년 5월,
안정적인 직장 생활을 그만두고
민들레미디어를 창업했습니다.
그때는 저 역시 아무런 보장 없이
맨땅에서 시작하는 입장이었고,
지금 뉴던의 세 분이 느끼고 있을
막막함과 설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9년 가까이 시간이 흐른 지금,
유쌤클래스는 누적 수강생 1,000명 이상,
만족도 약 98%, 15개 이상의 파트너 기관과
함께해온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가장 크게 배운 것은,
규모가 크지 않아도 한 사람이
AI를 제대로 활용하면
조직 못지않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솔로프리너(Solopreneur)의
가능성이었습니다.
대학생과 예비 창업자분들께
꼭 전하고 싶은 말은,
완벽한 계획보다 현장에서
실제로 부딪히며 얻는 데이터가
훨씬 정직하다는 것입니다.
뉴던이 기능을 다 만들어놓고
파는 대신 실제로 강의하는 분들을
먼저 만나 현장을 듣고
만들어가는 방식도,
바로 이 '현장이 답을 준다'는
원칙과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인터뷰가 끝난 뒤에는
박민찬 님으로부터 감사 인사를
담은 메일을 받았습니다.
고르지 못한 환경에서도
성심껏 참여해주어 좋은 인사이트를
많이 얻었다는 내용과 함께,
회사 소개서와 인터뷰 정리
내용을 보내주셨습니다.
창업 선배로서,
그리고 현장을 뛰는 강사로서
다음 세대 창업가들과
이렇게 마주 앉아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과
댓글로 응원 부탁드립니다.
유쌤클래스의 교육 현장 이야기와
AI콘텐츠마케팅 인사이트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Q. Pin Class는 기존 질문 방식과
무엇이 다른가요?
A. 강의 자료 위 정확한 지점에
질문을 남길 수 있고,
그 기록이 자료의 위치별로
그대로 남는다는 점이 다릅니다.
흘러가는 실시간 채팅과 달리
질문이 생긴 맥락이 보존됩니다.
Q. 유쌤클래스는 언제 창업했나요?
A. 김유성 강사는 2017년 5월
안정적인 직장 생활을 그만두고
민들레미디어를 창업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수강생 1,000명 이상,
만족도 약 9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뉴던 #NEWDAWN
#PinClass #퍼스널브랜딩
#강의인터랙션플랫폼 #AI콘텐츠마케팅연구소
#유쌤클래스 #친절한유성쌤
#김유성강사 #솔로프리너
안녕하세요,
AI콘텐츠마케팅연구소
유쌤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는
친절한유성쌤 김유성입니다.
얼마 전 한동대학교 창업팀
뉴던(NEWDAWN)의 박민찬 님으로부터
먼저 인터뷰 요청 연락을 받고,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인터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강의 인터랙션 플랫폼을 개발 중인
뉴던이, 타겟 고객인 강사들의
실제 목소리를 듣고 싶다는 취지로
먼저 연락을 주셨고,
데스크 리서치만으로는
실제 강의 현장의 문제를 다 알기
어렵다는 이유를 전해주셨습니다.
같은 창업가로서,
그리고 오랫동안 강의 현장을
뛰어온 강사로서 이런 요청이라면
기꺼이 시간을 내는 편입니다.
🚀 뉴던(NEWDAWN)은
어떤 회사일까요?
뉴던은 한동대학교에서 시작된
학생 창업팀입니다.
이준환 대표님이 사업을,
박민찬 님이 기술을, 유하람 님이
제품과 마케팅을 각각 맡고 있는
3인 공동창업 구조입니다.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중심대학
예비창업기업으로 선정되었고,
한국형 아이코어(I-Corps)에도
선정되어 UC버클리·샌프란시스코
현지 프로그램에도 참여한
이력이 있습니다.
📱 Pin Class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Pin Class는 강의 자료 위 바로
그 지점에 질문을 남기는
강의 현장 인터랙션 플랫폼입니다.
청중은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QR 코드 하나로 바로 들어와서,
강의 자료에서 궁금한 지점을
직접 찍어 질문과 반응을 남길 수 있습니다.
강사님 화면에는 그 내용이
자료의 위치별로 모여서 보이기 때문에,
어느 자료의 어느 지점에서
질문이 몰렸는지 한눈에 확인하고
답할 수 있습니다.
흘러가고 마는 실시간 채팅과 다르게,
질문이 생긴 자리와 맥락이
그대로 남는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을까요?
인터뷰에서는 크게 두 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하나는 100명 이상 모이는
대형 강연에서 청중의 이해도와
흥미를 어떻게 파악하는지에
대한 부분이었고, 다른 하나는
강연 성과와 전문성을 어떻게
데이터로 남기고 알리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패들렛(Padlet) 같은 도구를 활용해
질문을 받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는데, 여전히
많은 현장에서는 도구보다
손을 들고 질문하는 방식이
익숙하게 쓰이고 있다는 점도
함께 짚어보았습니다.
💡 강사 입장에서
Pin Class에 대한 생각과 제안
현장을 뛰는 강사 입장에서
몇 가지 생각을 덧붙이고 싶습니다.
Pin Class가 강조하는
'핀이 몇 개 찍혔는지가 아니라
실제 강의 개선으로 이어졌는지'를
성과 기준으로 삼는다는 점은
굉장히 공감되는 부분입니다.
다만 강사 입장에서는 강의 중
실시간으로 쌓이는 질문을
다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강의가 끝난 뒤
어느 슬라이드에 질문이
가장 많이 몰렸는지를
요약 리포트 형태로 받아볼 수 있다면
다음 강의를 준비할 때 훨씬
수월할 것 같습니다.
또한 저처럼 여러 기관에서
같은 주제로 반복 강의를 하는 강사에게는,
기관별·차수별로 쌓인 질문 데이터를
비교해볼 수 있는 기능도 있으면
강의 제안서를 쓸 때
실제 근거 자료로 활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장을 먼저 듣고 만들어가겠다는
방향성 자체가 스타트업으로서는
쉽지 않은 선택이라,
응원하는 마음으로 드린 제안입니다.
🎓 대학생과 창업을
꿈꾸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
뉴던의 젊은 창업팀을 만나면서,
제가 처음 창업을 결심했던 순간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저는 2017년 5월,
안정적인 직장 생활을 그만두고
민들레미디어를 창업했습니다.
그때는 저 역시 아무런 보장 없이
맨땅에서 시작하는 입장이었고,
지금 뉴던의 세 분이 느끼고 있을
막막함과 설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9년 가까이 시간이 흐른 지금,
유쌤클래스는 누적 수강생 1,000명 이상,
만족도 약 98%, 15개 이상의 파트너 기관과
함께해온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가장 크게 배운 것은,
규모가 크지 않아도 한 사람이
AI를 제대로 활용하면
조직 못지않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솔로프리너(Solopreneur)의
가능성이었습니다.
대학생과 예비 창업자분들께
꼭 전하고 싶은 말은,
완벽한 계획보다 현장에서
실제로 부딪히며 얻는 데이터가
훨씬 정직하다는 것입니다.
뉴던이 기능을 다 만들어놓고
파는 대신 실제로 강의하는 분들을
먼저 만나 현장을 듣고
만들어가는 방식도,
바로 이 '현장이 답을 준다'는
원칙과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인터뷰가 끝난 뒤에는
박민찬 님으로부터 감사 인사를
담은 메일을 받았습니다.
고르지 못한 환경에서도
성심껏 참여해주어 좋은 인사이트를
많이 얻었다는 내용과 함께,
회사 소개서와 인터뷰 정리
내용을 보내주셨습니다.
창업 선배로서,
그리고 현장을 뛰는 강사로서
다음 세대 창업가들과
이렇게 마주 앉아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과
댓글로 응원 부탁드립니다.
유쌤클래스의 교육 현장 이야기와
AI콘텐츠마케팅 인사이트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Q. Pin Class는 기존 질문 방식과
무엇이 다른가요?
A. 강의 자료 위 정확한 지점에
질문을 남길 수 있고,
그 기록이 자료의 위치별로
그대로 남는다는 점이 다릅니다.
흘러가는 실시간 채팅과 달리
질문이 생긴 맥락이 보존됩니다.
Q. 유쌤클래스는 언제 창업했나요?
A. 김유성 강사는 2017년 5월
안정적인 직장 생활을 그만두고
민들레미디어를 창업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수강생 1,000명 이상,
만족도 약 9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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